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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이번 글에서는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는 지난 부활절 이후 맞이하게 되는 주일이지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우리도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을 품고, 주님께 함께 기도해보시면 어떨까요^^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 시 아래의 기도문을 참고해서 기도해 보세요~!!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모음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시고, 절망 가운데서도 소망을 발견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부활의 주님을 통하여 우리의 죄가 용서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길이 열렸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여전히 연약하여, 부활의 기쁨을 오래 붙들지 못하고 다시 근심과 염려 속으로 돌아갈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우리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부활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단지 감격에 머무는 신앙이 아니라, 변화된 삶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말과 행동 속에서 주님의 생명이 드러나게 하시고, 우리의 선택과 결정 속에 주님의 뜻이 반영되게 하옵소서. 믿음은 고백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증명되어야 함을 기억하게 하시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시고, 혹시라도 여전히 두려움과 의심 속에 머물러 있는 부분이 있다면 주님의 부활의 능력으로 깨뜨려 주옵소서.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전 두려움에 숨어 있었던 것처럼, 우리 또한 삶의 문제 앞에서 숨고 싶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평안하라” 말씀하셨듯이, 우리의 마음에도 참된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교회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부활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공동체로서,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분열이 아닌 하나됨을 이루게 하시고, 형식이 아닌 진실한 예배를 드리게 하시며,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드러내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혼란과 갈등 속에서도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이 땅 가운데 흐르게 하시고,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바른 판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경제와 사회 모든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질서가 세워지게 하시며, 특별히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는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가정과 개인의 삶을 붙들어 주옵소서.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해야 할 무게와 책임 속에서 지치지 않게 하시고, 부활의 소망이 우리의 힘이 되게 하옵소서. 질병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치유를, 낙심한 자들에게 위로를, 길을 잃은 자들에게 인도하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드려지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심령이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예배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고백이 되게 하시고, 이 시간 이후의 삶이 예배의 연장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 되시며 부활의 주님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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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파일 (hwp)


























